나는 개발자가 아닙니다.
저는 30개의 앱을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습니다.
그중 잘 된 것도 있고, 처참하게 실패한 것도 있습니다.
45분 만에 끝난 것도 있고, 3일을 붙잡고 세 번 갈아엎은 것도 있습니다.
그 모든 과정을 기록했습니다.
프롬프트 하나까지, 막힌 순간까지, 시간까지.
그리고 깨달았습니다.
앱을 만드는 건 더 이상 어렵지 않습니다.
어려운 건, 만든 후입니다.
누가 이걸 써줄까.
어디서 피드백을 받을까.
서버비는 어떻게 하지.
이걸 사업으로 키울 수 있을까.
저와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,
저는 31번째 앱 대신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
ViVERs.ai는 제가 30개의 앱을 만들며
매번 아쉬웠던 것들의 총합입니다.
보여줄 곳.
테스트받을 곳.
응원받을 곳.
그리고 함께 살아남을 곳.
저는 첫 번째 ViVER입니다.
두 번째는 당신이길 바랍니다.
— ViVERs.ai